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핸드메이드 시장 접수를 위해 출발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핸드메이드 시장 접수를 위해 출발
  • 고성중 기자회원
  • 승인 2015.10.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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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주형철, www.sba.seoul.kr)은 서울소재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유통·판로 채널 확대를 위해 ‘서울 국제 핸드메이드페어’에 참가 지원한다.

서울 국제 핸드메이드페어는 10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HALL D에서 개최되며, SBA에서는 서울소재 사회적경제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서울시 사회적경제관’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우수 핸드메이드 제조기업 이외에 총 2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이며, 서울시와 SBA는 서울소재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엄선된 심사를 통과한 제품을 대상으로 국내외 우수기업들과의 경쟁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 참가는 서울시와 SBA가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자립성장을 위한 판로개척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많은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하여 이를 통해 참가기업들은 유통활성화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BA는 서울소재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지원을 위해 국내전시회 지원사업 이외에도 대형매장 입점지원, 사회적경제 온라인 쇼핑몰 및 사회적경제장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립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소개
(재)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특별시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통하여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과 경쟁력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8년 설립된 서울시 출연기관이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서울패션디자인센터, 서울신기술창업센터, 서울벤처타운, 서울무역전시장, 창동 중소기업전시판매장, 서울외국인종합지원센터, DMC홍보관 등 산하 기구들의 운영을 통해 서울시 전략 산업의 육성과 해외 통상, 투자유치 촉진 사업을 지원하고 창업보육에서 홍보마케팅까지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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