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서,제11회 경북 청소년 영어웅변대회 개최
영주서,제11회 경북 청소년 영어웅변대회 개최
  • 온라인보도팀
  • 승인 2015.10.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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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독도는 우리땅! 청소년이 세계에 알리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37명의 대표연사가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와 우리역사 바로 알기’라는 주제를 영어로 연설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세로토닌 드럼클럽의 난타공연과 독도 플레시몹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관련 망언 규탄대회, 만세삼창, 청소년의 독도사랑 선언문 낭독등이 이어져 다채로운 독도의날 축제 한마당이 될 것이다.

경북 청소년 영어웅변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독도홍보 대사증이 발급되며, 외국인 및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에게 대상, 우수상, 특별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권영대 지부장은 “이번대회가 청소년들이 독도사랑에 대한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글로벌시 영어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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