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2015 외교안보연구소(IFANS) 글로벌 컨퍼런스’ 이달 23일 개최
국립외교원, ‘2015 외교안보연구소(IFANS) 글로벌 컨퍼런스’ 이달 23일 개최
  • 온라인보도팀
  • 승인 2015.10.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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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국립외교원홈페이지

 국립외교원은 오는 23일 ‘광복 70주년, 한국 외교의 길을 묻는다’를 주제로 ‘2015 외교안보연구소(IFANS)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포럼은 윤병세 외교장관의 개회식 축사, 존 미어샤이머 미국 시카고대 교수, 왕지스 중국 북경대학교 국제전략연구소장, 타나카 아키히코 일본 동경대학교 교수(前 日 JICA 총재)의 석학강연과 한승주 전 외무부장관의 특별강연 및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윤덕민 국립외교원장이 개회사를,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오찬사를 할 예정이다.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에는 전재성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 이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캐서린 문 브루킹스 연구소 한국석좌, 스콧 스나이더 미국 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 김태환 국립외교원 교수가 참석한다.

‘2015 외교안보연구소(IFANS) 글로벌 컨퍼런스’는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의 연례 포럼으로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한·미·일·중 4개국의 국제적 석학들로부터 동북아 정세와 한국외교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견을 청취하고 추후 정책수립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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