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대상자 위한 후원 및 지속적인 서비스 지원방안 논의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오늘(20일) 신방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행복키움지원단원 9명과 공무원 3명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복합적 문제를 겪고 있는 복지대상자를 위한 후원 및 지속적인 서비스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방문상담을 통해 발견한 문제점을 토대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후원물품 지원을 결정했으며,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신동미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복지수요자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동주민센터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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