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몽골 항올구 50주년 기념행사 공식 초청 방문
함안군, 몽골 항올구 50주년 기념행사 공식 초청 방문
  • 온라인보도팀
  • 승인 2015.10.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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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암군은 국제 자매도시 몽골 항올구 50주년 기념행사에 공식 초청되어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했다.

함안군은 국제 자매도시 몽골 항올구 50주년 기념행사에 공식 초청되어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몽골 항올구 강호약 구청장의 공식 초청으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3박 5일간 일정으로 군 대표단이 축하 방문으로 자매도시 간 우호관계를 더욱 증진시켰다.

방문단은 차정섭 함안군수, 함안상공회의소 하성식 명예회장, 농협중앙회함안군지부 이성환 지부장, 다문화 가정 채랭한드(칠서면, 30세) 등 11명으로 항올구의 50주년을 축하하고 계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축하행사에 참여한 후 자이승 승전탑, 불교 기념관, 칭기스 광장, 항올구 50주년 기념 레슬링대회 관람, 작은 나담축제 등을 관람하고 양 도시 간 문화교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트로시의 9개 지역 중 한 곳인 항올구는 다양한 중소규모 공장이 들어선 몽고의 신흥 경공업 지역으로 제빵, 음료, 피혁, 의류공장이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울란바타로시 공산품의 46%를 담당하고 있다.

항올구의 인구는 11만 명이며 면적은 45㎢이다.

군은 몽골 울란바타르시 항올구와 2011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농업연수, JC교류, 청소년 홈스테이, 소방차 기증 등으로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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