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이기는 '돼지갈비 참숯 화덕' 김민태 사장
불황 이기는 '돼지갈비 참숯 화덕' 김민태 사장
  • 정덕구 기자회원
  • 승인 2015.10.19 2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황을 모르는 직접 뛰는 김민태 사장!
[한국시민기자협회 정덕구 기자]  불황을 모르는 직접 뛰는 김민태 사장!

세상은 시계바늘처럼 돌고 돌지만, 신뢰를 잊어버리면 절대로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없다고 말한다,

▲ 요리를 직접 만들어 배달에 나선 김민태 사장
광주 북구 문흥동 대천로139번길 16-3번지 김민태(45세) 사장에게 듣는다, 김 사장은 자신의 요리기술 26년의 비법을 점목해 새로운 사업에 노크하였다, 요즘 경기가 안 좋를 때일수록 정직과 신뢰 그리고 맛을 따진다고 하며 고객은 항상 나의 머리 위에 모신다고 한다, 그 말의 의미는 무슨 뜻인가요? 절대로 어떤 사업을 하드래도 자기 정성과 양심을 담은 요리여야만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김민태 사장은 직접 요리부터 배달까지 손님들에게 베풀어야 할 대목이 바로 맛있는 고기를 정직하게 정성을 들여 만들어 드릴 때에 본인의 영원한 고객이라는 생각을 한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이 집에는 돼지갈비를 참숯 화덕에서 구워내 김 사장이 자체 개발한 소스를 한 번 더 장어 숯불구이 굽드시 부드럽게 구워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하루에 돼지갈비 80여 인 분 정도를 매출을 올린다고 하며 이렇게 요리하는 집은 아직은 광주에서는 다섯 손까락 안에 있을 거라고 말한다,

대개는 영업점이 최소한 30여 평이 되어야 하지만, 가장 작은 소자본(15평정도) 으로 영업할 수 있는 방안이며 김 사장은 이번에 신사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자기가 쌓은 요리경험을 토대로 같이 사는 사회 공동체를 연계할 포부도 갖고 있었다,

또 김 사장은 본인이 경영하는 정육점에서 만들진 갈비 재료는 타 음식점에도 납품한다고 이야기 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