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을 모르는 직접 뛰는 김민태 사장!
[한국시민기자협회 정덕구 기자] 불황을 모르는 직접 뛰는 김민태 사장!세상은 시계바늘처럼 돌고 돌지만, 신뢰를 잊어버리면 절대로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없다고 말한다,

김민태 사장은 직접 요리부터 배달까지 손님들에게 베풀어야 할 대목이 바로 맛있는 고기를 정직하게 정성을 들여 만들어 드릴 때에 본인의 영원한 고객이라는 생각을 한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이 집에는 돼지갈비를 참숯 화덕에서 구워내 김 사장이 자체 개발한 소스를 한 번 더 장어 숯불구이 굽드시 부드럽게 구워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하루에 돼지갈비 80여 인 분 정도를 매출을 올린다고 하며 이렇게 요리하는 집은 아직은 광주에서는 다섯 손까락 안에 있을 거라고 말한다,
대개는 영업점이 최소한 30여 평이 되어야 하지만, 가장 작은 소자본(15평정도) 으로 영업할 수 있는 방안이며 김 사장은 이번에 신사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자기가 쌓은 요리경험을 토대로 같이 사는 사회 공동체를 연계할 포부도 갖고 있었다,
또 김 사장은 본인이 경영하는 정육점에서 만들진 갈비 재료는 타 음식점에도 납품한다고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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