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 사춘기 중학생을 상대로 학교폭력 예방 강의
순천경찰, 사춘기 중학생을 상대로 학교폭력 예방 강의
  • 최화형 시민기자
  • 승인 2015.10.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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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온 국민이 기자인 한국시민기자협회 최화형 시민기자] 순천경찰서(서장 최삼동)는 지난 16일 순천왕의중학교 체육관에서 이곳 1,2학년 학생과 교사들을 상대로 ‘학교폭력의 종류와 요즈음 심각한 유형의 학교폭력’라는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날 순천경찰은 최근 왕의중학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과 올해 확산 추세에 있는 스마트폰 이용 및 성폭력 범죄의 문제점과 주의할 점을 중심으로 교육하여 쉽게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유도하여 학교폭력에 노출되지 않고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가 되는 풍토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사실, 왕의중학교는 중학교라는 특성과 학생수 등 현황에 비해서는 학교폭력의 발생 건수가 많은 않았던 학교로서 학교 교사와 학부모 및 학교전담경찰관의 협력이 잘 이루어져 대처를 잘 해온 모범적인 학교이므로 다시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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