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비 아끼려고 고객서비스 무시,
[한국시민기자협회 정덕구 기자] 전력비 아끼려고 고객서비스 무시,
어제 대전에 볼일이 있어 광주에서 서대전을 경유 대전역으로 사람을 만나려고 갔는데 황당한 일이 있었다,
▲ 서대전역사 내 화장실 세면대
전국 고속도로에는 어딜 가도 똑같은 위생관리를 하기 위하고 고객을 청결유지를 위하여 세면대에 건조기가 설치 되어있는데 유독 대전지방에 기차역에는 화장실 손말림 건조기를 철거해버렸다는 것이다, 왜냐고 물었더니 전기절약을 위해서라는 것이다,
▲ 대전역사 내 화장실 세면대
중요한 것은 전기절약도 좋지만, 국민건강을 무시했다는 것과 화장실 사용자가 세수를 마치고는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결국은 화장지를 절단하여 건조를 시키는 사람도 있고 본인 바지에다가 쓱쓱 문지르고 가는 이 욕을 한마디 하고 가는이 천태만상이다.
코레일은 이런 고객불편사항을 아는지 아니면 단지 윗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몹쓸 방법을 선택했는지를 따져보고 진정 국민건강을 위해서 복지국가 이야기 하려면 다시 제자리에 손말림 건조기 설치하여 고객불편을 해결하도록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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