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 항노화 농식품이 미 동부지역 소비자의 건강과 입맛을 사로 잡기위해 본격적인 수출 길에 올랐다.
함양군은 20일 함양농협가공사업소(대표 박상대)에서 청매실·오미자 등 함양농식품 10톤 물량 10만달러 어치 수출 선적식을 열었다.
이날 선적된 물량은 청매실엑기스 8톤, 오미자엑기스 2톤으로 40ft 대형 컨테이너 1대 물량이다.
한성식품은 11월 중순경 크리스마스 선물 제품으로 청매실·오미자·산양삼 가공식품을 비롯한 함양 항노화 농식품을 2차로 발주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수출로 함양 항노화 농식품의 글로벌 무대진출에 상당한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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